노안도 전략적으로 극복하자! 돋보기 선택의 모든 것
제 아무리 동안처럼 생긴 남자도 여자도 속일 수 없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눈입니다.
나이 듦을 인정해야 하는 현상 중 가장 확실한 것이 바로 눈의 노화를 인식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얼굴은 시술로 젊게 보여도 휴대폰을 볼떄는 눈을 찡끄리 거나 작은 글씨를 읽지 못하는 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40대 이상의 노안을 위한 최적의 돋보기를 선택하기 위한 팁을 알려드립니다.
노안을 전문으로 하는 안과병원을 방문해야합니다.
노안전문 병원 기준이 없다면 라식전문병원보단 백내장 전문병원이 노안에 경험을 더 많이 갖고 있다는 팁을 드립니다.
병원 방문목적은 안과에서 정확한 최근 시력 검사를 받기 위합니다. 안과의 전문기기로 더 자세히 두 눈의 시력 차이, 동공 간 거리, 난시축 등을 고려한 맞춤형 렌즈를 선택을 할 수 있는 내 눈에 정보를 정확하게 진단받는 것이 먼저입니다.
개인 맞춤형 렌즈를 선택하기 위해서 나의 사용목적을 정해야 합니다.
무작정 높은 도수의 돋보기를 사용하면 오히려 노안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나의 눈 조절력을 고려하여 적절한 렌즈 도수를 선택하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보통 사용 목적이 책을 보기 위해서 컴퓨터 모니터를 보기 위해서 무조건 단순 돋보기가 아닌 다초점 렌즈, 누진 다초점 렌즈 등 선택합니다. 내가 더 구체적으로 사용하는 목적과 사용 시간에 대한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용으로 책, 컴퓨터의 모니터, 휴대폰 등을 읽을 때 사용은 필수이고 취미용 같이 뜨개질, 모델 제작 등 세밀한 작업에 사용하는 것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돋보기를 쓴 상태에서 생활할 수 있는 거리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내가 먼저 사용 목적과 돋보기 착용 후 생활 거리를 먼저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문 안경사를 찾아야 합니다.
안경테 선택 시 테의 디자인과 시착한 느낌 그리고 나의 얼굴에 맞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선택한 테를 안경사님에게 전달 후 병원에서 진단받은 정보를 상담한 후 나의 사용목적에 맞는 렌즈를 요청하는 해야 합니다.
이렇게 내게 맞는 돋보기를 제작해야 합니다.
돈보기는 보통 휴대하기 간편해야 하고 필요 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개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의 어떠한 돋보기라도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도는 높아지기 떄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성 품이라든가 맞춤용이라든가 한 가지 고집하기보다 내가 필요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잠깐 여기서 일반 기성돋보기 사용에 대해 정보를 드립니다.
일반 기성돋보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눈의 보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의 노안에 제작돋보기처럼 대체제가 아닙니다.

눈에 쓰는 안경은 주의해서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최초 돋보기 제작을 위한 안과 방문 1회는 필수 코스입니다. 노안은 60세까지 계속 진행되므로 적어도 1년에 한 번씩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돋보기 제작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댓글